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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둘째 셋째 까지 ~세번씩이나 미즈노블에서 몸조리
다복한맘 조회수:630 124.49.254.21
2018-11-12 13:26:37
첫째 둘째 셋째까지 ~~ㅎ
세 아이 모두 미즈노블서 산후조리 햇어요

셋째 때 와보니 첫째때 부터 계셧던 선생님 ,실장님, 원장님,부원장님 계서셔 반가웟어요

첫째때 발산동 화곡동까지 둘러봣으나 미즈노블 시설이 제일 깔끔햇어요.
그리고 서비스 산전 마사지 2회 받앗는데
매일밤 쥐나던 다리가 싹 풀렷어요

첫째 아이때 시설만 보고 선택햇는데
새벽에 깨어 물마실겸 거실에 나갓는데
(거실에서 유리문 넘어신생아실이보여요)
이 깊은 새벽에 선생님들께서 신생아들을 안고 분유도 먹이고 트름도 시키고 분주히 신생아들을 돌보는 모습에 감동 받앗어요 .  엄마처럼 아이들을 돌봐주시는 모습이 아름답게 보엿어요

그래서 1년후에 언니가 조카를 낳앗을때도  미즈노블을 추천햇고 언니도 미즈노블서 산후 조리 잘하고 왓어요

둘째때도 아이아빠가 미즈노블로 먼저 예약을 햇어요 물론 저도 첫째때 아이를 정말 잘 케어 해주어 미즈노블에서 조리하려고 생각하고잇엇고요~
둘째는 병원에서 고관절탈구되어 태어낫는데
현재 계신 부원장님께서 걱정말라고 안심시켜주시고
(간호사출신이라고들엇고 외국인산모와 프리토킹 대화를하심)
대학병원가서 보조기 차고 왓을때 부원장님이 아기 다리에 자국이 날까봐 배냇저고리 팔부분을 싹뚝 잘라 타이즈처럼 신겨주셧고 감동감동 ㅠ ...교정기 차고 잇어 기저귀 갈으는것 부터 씻기는것까지 돌보기 힘드셧을텐데 선생님들께서 잘 돌봐주셧어요ㅠ~~
덕분에 2살이 된 둘째는 잘 교정되어 다 나앗어요~

그러니 셋째때도 안갈 이유가없겟죠~~
이번에도 까다로운 아이아빠가 미즈노블에 예약을 해놧어요 ㅋ

무엇보다도 아가가 세균감염없이 2주간 케어 받는게 젤 우선으로 생각하는데
미즈노블은 하루 2번 신생아실을 소독해요

그래서 2주동안 나쁜병걸리지않고 잘 지낼수잇는것도 신뢰가요

밥은 개별배식인데 방에서 조용히 먹을수 잇는게 전 더 좋앗어요
음식은 자극적이지않고 건강한맛이라 항상 남김없이 다 먹엇어요
조리선생님이 젊으신데 음식솜씨가 대단해요 ㅎ

미화 선생님께서 청소도 매일 깔끔히 해주세요
세탁물도 차분히 개어 놓아 주시고 항상 필요한거 없냐 상냥히 물어봐주시면서 신경써주세요 미화선생님도 젊으신데 꼼꼼히 잘해주셧어요

부대 시설로
개별좌욕기가 잇어 회음부 상처회복에 도움됏고
온열기가잇어 심심하면 온열기에 앉아 땀빼기도하고 몸을 따뜻하게 열을 올렷어요
파라핀에 손을 담가 손목 찜질도 햇어요
소아과의사선생님이 2회방문하시어 아가들의 몸상태도 잘 체크해줘요
매일 다양한교육도잇고 요가는 일주일에 두번잇으나 마사지받고 낮잠자느라 프로그램에 많이 참여하진 않앗어요
젓몸살로 힘들어할때 원장님이 가슴마사지해주셔서 딱딱한 가슴이 풀어졋어요

전신 마사지는 별도로 신청해서 햇어요
첫째때부터 줄곧 받앗는데
출산후면 코끼리다리처럼 항상 부엇는데 마사지받은 3일 이후부터 가라앉고 자궁수축이 빨라 몸회복이 빨랏어요
보통 세째는 몸회복이 뎌디다고하는데 마사지선생님이 잘 하셔셔 저는 몸회복이 좀 빨랏어요

시설과 서비스는 조리원마다 비슷할거라생각해요
미세한 차이가 감동을 주고 계속 이용하게 만드는거겟지요
저는 신생아케어를 젤 중요하게 생각하기때문에 미즈노블에서 조리한것을 잘햇다생각해요
신생아실 선생님들 정말 고생많으세요 ㅠ

퇴실하면서 대표님께
잘 지내고 가요~담엔 못와요 이젠 넷째는 힘들어요 ~하며 웃으니
대표님께서 그래요~ 이젠 오지마세요 ~~하며
서로 웃으며 훈훈하게 헤어졋어요

산후조리원 고민하고 계신 예비산모님들께
미즈노블 세번씩이나 이용한 사람으로써
적극 추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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