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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엄마 편한하게 잘있다 갑니다^^
감사맘 조회수:517 27.117.171.98
2018-12-22 23:03:48
오늘은 퇴실하기전 마지막 날이에요
셋째엄마 건강히 잘 지내라고 안아서 인사해주시던 원장님 부원장님~ 젖양이 적어서 걱정이라 했더니 먹는것도 어떻게 챙겨먹어야하는지 자상하게 알려주시고 퇴실하는것 못본다고 먼저 찾아오셔서 인사해주시던 신생아실 선생님들 저한테는 친정같은 산후조리원 생활이었고 너무 감사했어요~
친구소개로 둘째때 오게 된 미즈앤노블.
제 방에서 자유롭게 식사하는 것도 좋았고 엄마의 회복과 컨디션을 먼저 살피고 걱정없이 아이를 케어해 주신 덕에 편하게 조리원 생활을 했었기 때문에 생각지도 못하게 생긴 셋째도 바로 이곳으로 다시왔어요
둘째때도 함께 했던 원장님, 부원장님, 신생아실 선생님이 너무도 반갑게 맞아주시고 뭔가 하나라도 더 챙겨주고 맘써주시려고 해주셔서 정말 너무 감사하게 편안히 지낼수 있었어요 그리고 둘째때보다 아기를 위해 신생아실 환경조성과 산모방 환경을 더 좋은 소재로 바꾸고 어떻게 하면 산모들에게 편리할까 고민해서 편의시설도 구비한 부분이 더 마음에 들었어요
산후조리때만 부릴수 있는 이유있는 사치? 마사지는요
정말 매일매일 쭉 받고 싶었어요 셋째는 몸조리를 더 잘해야한다는 마음으로 고민도 안하고 마사지를 받았는데
정말 몸이 사르르 풀어지게 너무 잘 해주셔서 정말 만족도도 높았어요
아쉬운 2주가 다 지났습니다 정말 기회가 되면 한주라도 더있고 싶었는데 엄마 기다리는 두아이가 있어 집에가요~편안한 분위기에서 아기와 함께 좋은 분들의 케어를 받으며 잘 있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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