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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동안 천국을 맛보고 갑니다.
뽕뽕이맘 조회수:828 27.117.171.112
2019-05-18 14:54:00

내일 퇴소하는 뽕뽕이맘 입니다.

둘째라서 조리원 안오려고 했는데, 오길 잘한것 같아요. 처음 며칠은 첫째가 보고싶어 혼자서 눈물 찔끔한적도 있지만, 곧 닥칠 현실육아를 생각하며 2주 동안 편히 쉬었습니다.

마사지 최고로 시원했어요. 약하지도 세지도 않은 진짜 적당한 압력으로 곳곳을 시원하게 만져주셨어요. 마사지가 진정으로 최고입니다!!!
물론 밥도 맛있고, 신생아실 선생님들도 뽕뽕이 너무 이뻐해주셔서 감사하구요

방 컨디션도 좋았고, 혼자쓰기에 불편함은 없었어요~ 크진 않지만 딱 적당한 느낌..

집에 돌아가면 또 생각날 것 같아요. 밥 마사지 선생님들 모두~~ 잘 쉬었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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